7월 25일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벨로테로 프레스티지 써밋에
처음부터댄의원 창원점 손민정 대표원장님과
마산점 박형욱 대표원장님이 참석했습니다.
벨로테로 프레스티지 써밋은
전국에서 벨로테로 사용량 상위 40개 의료기관과
리바이브 사용량 상위 10개 의료기관의 의료진을 초청해 진행된 행사입니다.
처음부터댄의원은 벨로테로 사용량 전국 5위, 비수도권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송길영 작가님이 연자로 나서
미용 시술의 대중화와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 변화,
최근 시술 트렌드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과거의 필러 시술이 부족한 볼륨을 채우는 데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본래의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미용의학의 흐름을 살펴보고
자연스러운 필러 시술을 위한 의료진의 평가와 디자인 기준을
다시 점검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처음부터댄의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축적된 임상 경험과 최신 시술 지식을
진료에 세심하게 반영해 나가겠습니다.